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명함도 못 들이다 , 수준이나 정도의 차이가 커서 감히 견줄 바가 못 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unity : 단합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, 겉으로는 안그런 척하면서 남모르게 엉큼한 짓을 한다는 말.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. -탈무드-소문은 가장 좋은 소개장이다. -탈무드-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, [길이(吉日)을 골라 밥 먹는다는 뜻으로]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거름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lea : 벼룩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. -아인슈타인 성공해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다.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. -알랭